TV 예능

하리수, 트랜스젠더 중 가장 예뻐..여전한 클래스의 미녀

입력 2025-01-07 07: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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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리수가 49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세빈이가 오픈한 가게, 이태원에 핫플 같이 갈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리수가 지인들과 함께 이태원의 한 가게를 방문,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리수는 여전한 동안 미로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해 4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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