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X윤준원X김승윤, 한가족의 3人3色 연애사

입력 2025-01-07 08: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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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재욱과 윤준원, 김승윤이 한가족으로 뭉친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 극본 구현숙)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측은 7일 한 가족이 되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려낼 안재욱(한동석 역)과 윤준원(한결 역), 김승윤(한봄 역)의 스틸을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은다.

이들 가족의 가장인 안재욱은 LX호텔의 회장이자 가난이란 건 책에서만 보고 자란 다이아몬드수저 한동석 역을 맡았다. 그는 가족부터 시작해 호텔 직원까지 자기 뜻대로 컨트롤 해야 직성이 풀리는 다소 강직한 성향의 아버지다.

윤준원과 김승윤은 한동석의 두 자녀 한결과 한봄으로 분한다. 군의관으로 복무 중인 아들 한결은 교육을 잘 받고 자란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로 성격이 둥글둥글하며 어른스럽다.

한동석과 한결, 한봄은 3인 3색 연애사를 예고하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한동석은 한결같은 순애보를 보여주지만 마광숙(엄지원 분)과 엮이게 되면서 인생의 신세계를 맛보게 된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다리미 패밀리’의 후속작으로 오는 2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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