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 혜리의 투샷이 공개됐다.
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혤스클럽’에 융 등장”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혤’s club’ 윤아 편이 오늘 오후 6시 공개됐습니다”라며 “지금 바로 ‘혜리’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여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에서 나란히 서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 혜리 모두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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