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황정음, 가족사진 찍었나..두 아들과 얼굴 맞대고 활짝

입력 2025-01-07 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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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채널 스토리
황정음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아이들과 가족사진을 찍은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이 사진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 배경 앞에 앉아 두 아이와 함께 활짝 미소 짓고 있다. 검은옷으로 맞춰 입은 채 두 아들과 얼굴을 맞댄 황정음의 환한 웃음이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이후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황정음은 ENA·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MC에 도전했으며, 현재 SNS로도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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