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민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7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나 가슴아픈일이 있었던 연말…말로 위로할수조차 없는 슬픔들….모두를 위해 기도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2025년 새해는 이렇게 하얗고 아름다웠던 눈처럼 아름다운 일들이 우리 모두에게 가득하길 또 기도할게요!! (Feat.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민정이 “발자국을 냈어요. 우와. 이렇게. 발자국을 냈어요. 진짜 눈 많이 온다. ”라며 눈밭을 걷고 있다. 여기에 딸 서이 양의 “우와”라고 감탄하는 목소리도 함께 들려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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