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연석, 드라마 종영 후 쓸쓸했나..채수빈 부재 언급 “외롭다”(‘틈만 나면’)

입력 2025-01-07 2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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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 캡처
SBS ‘틈만 나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연석이 외로움을 표현했다.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18회에서는 이준혁과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연석은 “오늘 게스트가 또 제 드라마 동시간대 작품에 출연하더라”며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앞서 ‘지금 거신 전화는’과 동시간대 작품이었던 ‘열혈사제2’ 출연진들이 ‘틈만 나면’을 찾았던 만큼, 유연석의 초조함이 더해졌다. 그러나 “열심히 홍보해 드려야 한다”라 나서기도.

유재석은 “그래도 ‘지거전’은 잘 되고 있지 않냐”며 다독였다.

한편 오늘의 게스트 2인은 다정한 대화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들은 ‘나의 완벽한 비서’의 주역인 한지민과 이준혁.

한지민은 이준혁에 “왜 이렇게 멋지게 하고 왔냐”며 칭찬했다.

이들을 발견한 유재석은 “오늘 채수빈이 나와주어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유연석은 “외롭다”며 거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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