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틈만 나면’ 이준혁 “84년생 동갑내기 유연석, 첫인상 무서웠다..지금도 어색”

입력 2025-01-07 22:48:02
    • 복사완료!

SBS ‘틈만 나면‘ 캡처
SBS ‘틈만 나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준혁이 유연석의 첫인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18회에서는 유연석과 이준혁의 인연이 공개됐다.

이준혁은 “되게 섭섭했다. 방송을 봤는데, 84년생 모임을 했다더라. 나는 안 불러줬다”며 울상 지었다. 유재석은 “이준혁은 늘 섭섭함이 있다”며 웃었다.

한지민이 “둘이 동갑이었냐”며 놀라워하는 한편, 유연석은 “다음 주에 모임이 있다. 방송 이후엔, 우리가 친해져 있을 수도 있다”라 예고했다.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냐”라 질문한 한지민. ‘84즈’는 어색한 기류를 보이며 “실제로 본 경험은 두 번 정도뿐이다”라 해명했다.

이준혁은 “유연석을 오랜만에 봤는데, 편안해서 다행이다. 사실 처음 봤을 땐, 조금 무서웠다. 나쁘게 무서운 것이 아니라, ’어, 준혁이지?‘ 하는 모습에서 ’나도 저렇게 하고 싶은데‘ 싶더라. 그게 뇌리에 박혔다”라 밝혔다. 이어 “왜 이렇게 어색하냐”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