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딸 소을 양을 데리고 한국을 다시 방문해 화제다.
8일 현재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KOREA, 소을 인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이민을 떠나 현재 거주 중인 발리를 잠시 떠나 딸을 데리고 귀국,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앞서 이윤진은 이범수가 데리고 있는 아들 다을 군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던 바. 이번에는 아들을 만났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이윤진은 “합의 조정이 안 돼서 이혼 소송 중이고, 양육이 먼저 진행 중”이라며 “제가 해외에 있으면서 첫째는 제가 데리고 있고, 둘째는 아빠가 키우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