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빽가가 과거 크리스마스 선물을 추억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빽가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예전에 성탄절에 인형을 많이 선물했다. 그때 큰 인형이 유행이었다”라고 했다. 이현이는 “곰인형과 장미꽃 1000송이가 많았다”라고 했다.
빽가는 “그 인형은 까칠해서 잘 안고 자기도 어렵다”라고 했고, 이현이는 “그때 낭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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