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남창희 “유재석, 끈 떨어질 때쯤 잡아줘”

입력 2025-01-09 1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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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남창희가 유라인이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정준하, 김수용, 조혜련,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유재석 라인임을 인정하냐”고 했고, 남창희는 “난 유라인이다. 유재석이 되게 잘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보장이 되는 건 아니지만, 끈 떨어질 때쯤 잡아주신다”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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