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에드워드 리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은 에드워드리 셰프가 그의 가장 완벽한 짝꿍이자 스페셜 게스트로 활약할 딸 아덴, 든든한 매니저 3인방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와 함께 전국을 방랑하며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셉트의 요리를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정에서는 미국 요리사가 아닌, 한국 요리사 ‘이균’으로 인정받고 싶은 에드워드리 셰프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한국의 시골 할머니들에게 한국 요리사로서 ‘샤라웃’ 받을 수 있을까.
에드워드리 셰프는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이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음식은 물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다. 또한 이 여정을 함께할 세 명의 친구들(변요한, 고아성, 신시아)이 있다는 것이 무척 좋다”며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싶다. 다양한 음식도 발견하고 싶고, 영감을 얻어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흑백요리사’에서 에드워드리 셰프님이 보여주셨던 한식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이 인상 깊었다. 에드워드리 셰프와 함께 ‘한식대첩’을 비롯해 다양한 푸드 전문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쌓아온 인프라를 활용해 한식을 제대로 소개해 주고 싶었다. 우리의 한식 문화, 그리고 에드워드리 셰프님의 재해석이 더해진 다채로운 한식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에드워드리 셰프가 거부할 수 없는 맛의 도파민을 찾아 떠나는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은 오는 2월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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