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둘째 출산이 임박했다.
배우 김보미는 9일 “임신 36주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어 “37주 사진 찍고 싶은데..저 지금 태동 검사하는데 바로 낳을 거 같다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나 지금 무서워요”라며 “아니까 더 무서워….”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곧 출산을 앞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보미는 커다란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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