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건주가 방송 일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본선 1차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출연했해 방송 일에 대한 열정을 고백했다.
‘한 지붕 세 가족’ 순돌이 역으로 익숙한 이건주가 등장했다. 배우 겸 무속인이라고 자기 소개를 한 이건주는 대기실에서 “PD님, 만나는 사람 있냐. 내년 결혼운 들어왔다”며 PD의 결혼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건주는 인터뷰에서 “신령님께 기도드릴 때도 제가 방송 일은 못 놓겠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욕심을 부려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마스터들을 놀라게 한 이건주는 15개 하트를 받으며 예비합격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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