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열심히 중국어를 공부하며 여전히 예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율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귀여운 모자를 쓰고 브이 마크를 그리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열심히 중국어 학원 수업을 듣고 있는 그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이혼 후 홀로 지내고 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고 있으나, 최근 율희가 성매매 의혹을 폭로한 후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바 있다.
하지만 최민환은 최근 성매매 및 강제추행 무혐의를 받았다. 그는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허위사실, 수많은 왜곡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진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결과도 없이 섣불리 입장을 밝히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제 행동으로 실망시켜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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