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사랑하는 아들에게 닥친 안타까운 소식

입력 2025-01-10 07: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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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장남 백준우 군이 다리 부상으로 입원했다.

10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셀카 및 다양한 근황 사진이 담겨 있는데, 이중 눈길을 끄는 것은 아들의 입원 소식. ‘내측 측부 인대, 힘줄염 NOS’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다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정시아는 또 입원 중인 아들과 나눈 대화도 공개했다. 이를 본 준우 군은 “엄마 저도 사랑해요”라고 적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MBC ‘열녀박 씨 계약결혼뎐’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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