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김치 앓이를 했다.
10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6회에서는 핀란드 시골마을에서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모습이 이어진 가운데, 차은우가 김치를 그리워 했다.
차은우가 김치를 언급했다. 곽동연이 김치를 가져왔다고 하자 차은우 역시 “나도 김치 있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나 김치삼겹살 먹고 싶다”며 메뉴를 제안했다. 이에 셋방즈는 좋다고 동의했다. 곽동연은 “김치 많으니까 남은 건 찌개도 하고”라며 메뉴를 추가하자 이동휘는 “어우, 선생님”이라며 곽동연을 추어올려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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