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키, 퇴임하는 어머니 위한 선물...‘정말 효자네’

입력 2025-01-11 0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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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 키가 퇴임하는 어머니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구 본가에 내려 온 키는 어머니 퇴임식을 위해 선물도 준비하고 음식도 만들며 고군분투했다.

키는 “할머니가 제가 초등학생일 때 많이 해주시던 게 간장조림 레시피를 찾았다”며 요리를 시작했다. 키는 “사실 엄마랑 아빠한테 해드리면 진짜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다”며 “이거 먹으면서 등교하고 어머니는 출근하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키는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어머니를 닮은 인형까지 맞춤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어머니가 이런걸 좋아하셔서 그런 걸 하나 만들어 남기고 싶었다”며 “트로피 같은거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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