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시영, 8살 子에 키즈폰 선물 “첫 문자 신기·행복”

입력 2025-01-13 04:23:00
    • 복사완료!

사진=이시영 채널
사진=이시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지난 12일 “정윤이 8살 선물로 키즈폰 사줬는데 처음 온 문자”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신기하고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이시영 아들 정윤이는 엄마에게 선물로 받은 키즈폰을 통해 ‘엄마 모해 사랑해 츄츄 love’라고 보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