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지난 12일 “정윤이 8살 선물로 키즈폰 사줬는데 처음 온 문자”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신기하고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이시영 아들 정윤이는 엄마에게 선물로 받은 키즈폰을 통해 ‘엄마 모해 사랑해 츄츄 love’라고 보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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