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유미는 지난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윰블리’라는 수식어에 걸 맞게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tvN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한 바 있다. 주지훈, 정유미 주연의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학창 시절 뜨겁게 사랑했지만, 집안끼리의 반목과 운명의 장난으로 아픈 이별을 해야 했던 두 남녀가 18년 만에 만나면서 펼쳐지는 재회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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