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재가 브룩 쉴즈와의 만남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이정재는 이병헌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브룩 쉴즈와 만난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이정재는 “난 멀리서 보고 ‘오! 브룩 쉴즈다’ 이랬는데, (이)병헌이 형은 행사장에서 본 적 있나 보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브룩 쉴즈가 먼저 ‘오징어 게임’을 재밌게 봤다고 이야기를 해서 병헌이 형이 예전에 만난 적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진 한 장 찍자 해서 같이 찍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정재, 이병헌이 처음으로 본격 연기 호흡을 맞춘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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