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소현, ♥연하 CEO에 무심히 던진 미끼 “누나 만나본 적 있어요?”(‘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입력 2025-01-13 2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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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소현이 맞선 상대에 돌직구를 던졌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0회에서는 박소현과 강석원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박소현의 맞선남 강석원은 “오늘 맞선을 보지 않았냐. 저에 대해 솔직히 말해 달라”라 요청했다.

박소현은 “처음에 뵀을 때의 첫인상보다, 지금이 훨씬 더 잘생겨 보인다. 편안해 보이고, 자신감도 있어 보인다”는 극찬을 남겼다.

이어 “(연애할 때) 연상을, 누나를 만나본 적 있냐”라 질문한 박소현. 강석원은 “있다. 연하도, 연상도 만나 봤다. 그런데 연상이 더 나았다”고 했다.

“대화가 더 공감되는 세대다 보니 그렇다. 연상은 상관없다”는 강석원.

박소현은 “여섯 살 연상은 아직 못 만나봤냐”라 질문, 강석원은 “다섯 살까지는 만나 봤다”며 웃었다.

박소현은 “예전과는 달라지고 싶더라. 틀을 깨고 싶었다. 스스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나이차를 극복하기 위한 마음을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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