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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레전드급 야구선수’..추신수 아내 하원미, 몸매 관리는 남편보다 더 완벽해

입력 2025-01-14 07: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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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필라테스를 통해 가꾼 탄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일주일 바짝 운동에 식단 했더니 조금씩 조금씩 체력이 올라오는 중.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거.. 꾸준함만이 살 길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원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하체 근육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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