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심형탁, 사야 부부가 2세를 품에 안았다.
15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안녕 하루야..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께..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이의 손과 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사야 또한 자신의 채널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이름은 하루입니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하루”라는 글로 벅찬 출산 소감을 남겼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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