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지난 13일 “초대 감사합니다, 오빠”라며 “진짜..최고!!”라고 배우 김준한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재밌었어요, 짱”이라고 배우 이동휘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또한 지수는 “진짜 최고의 공연..!”이라며 “110분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보고 싶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하러 가 김준한, 이동휘를 만난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는 오는 2월 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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