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 김영광이 화보를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최근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의 막바지 촬영이 한창인 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025년 2월호의 커버 및 화보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두 배우의 뛰어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유연하면서도 굳건하고, 날카롭지만 섬세한 이들은 패션에 대한 이해도가 깊고 패션계에서 사랑받는 만큼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은수좋은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