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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준희, 동안 비결 공개..“줄기세포 시술 후 얼굴 뭐했냐고”(‘오늘뭐주니’)

입력 2025-01-15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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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유튜브 캡처
김준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준희가 시술 후기를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오늘뭐주니’에는 ‘50세 언니의 돈아깝지 않은 시술 추천, 입문 시술 추천, 동안치트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준희는 “30대 이후부터 노화를 막기 위해 했던 모든 시술을 전부 공유하려고 한다. 30대가 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시술은 스킨보톡스다. 아무리 타고난 동안이어도 노화가 급격히 시작되기 때문에 30대 초반이 중요하다. 입문 시술로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틱하게 얼굴이 변화하는 게 느껴진다. 그러나 노화가 많이 진행된 40대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중력의 힘을 어느 정도 막아줘서 노화를 늦추는 데 좋다. 30대부터 쭉 하고 있는 시술이다. 리프팅이 확 시작되면서 예뻐진다”라고 했다.

김준희는 “저는 50대라 가격 대비 드라마틱하지 않다.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울쎄라와 써마지다. 노화가 이미 진행된 40대부터는 강력한 시술이 필요하다. 제 주변 연예인, 셀럽 중 안 한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1년에 한 번 정도 하는데 너무 만족한다. 단, 얼굴살이 없는 분은 하게 되면 볼살이 꺼져 보일 수 있다. 한 달째에 정말 드라마틱하다. 사실 너무 아픈 시술이라 마취가 필수다. 예뻐지려면 참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며 “시술 후 주변에서 ‘얼굴에 뭐했냐’고 질문을 엄청 하더라. 톤이 굉장히 맑아지고, 피부가 매끄러워진다”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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