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민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는 지난 15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민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민지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한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29일 밤 12시부로 계약을 해지하겠다. 잘못은 하이브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소송을 할 이유가 없고, 우리가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다”라고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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