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노민우가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담았다.
1일 탤런트 겸 가수 노민우(엠제이드림시스 소속)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바라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창한 날씨 맑은 하늘 아래, 키가 큰 해바라기 사이에 자리한 노민우가 시원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꽃미남 배우로 알려진 그답게 화사한 해바라기와 어울리는 청량한 미모에 한국을 비롯한 일본의 많은 팬들이 그의 사진을 호평했다.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 싱글 앨범 'Paradox'로 데뷔한 이후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4년 영화 '명량'에 출연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