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최현석 "오세득 완벽 했지만 내 요리 더 완벽" 허세 포효 '우승'(종합)

입력 2016-08-01 2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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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역대 최초 그릴을 사용하며 바베큐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재윤의 냉장고와 직접 사온 재료들로 캠핑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MC김성주는 "역대 최초로 바베큐 요리를 하는거다 그릴도 오늘만 특별히 준비했다"며 캠핑 특집 답게 준비했음을 알렸다. 이재윤과 예지원으 초대 게스트로 직접 캠핑 재료들을 사오며 전후무후한 요리 대결을 기대케했다.

이재윤의 복근과 비보잉으로 후끈 달아오른 스튜디오는 이재윤이 준비한 재료들로 후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김풍과 홍석천이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은 "현재 19승에 머물러 있다 매출이 떨어졌다 제물이 필요했다"며 김풍을 상대로 2전 2승 전적답게 우승을 위한 강한 집념을 보였다. 하지만 김풍의 아이디어 넘치는 요리에 이재윤은 "새로운 경험이다"며 김풍의 요리에 손을들며 김풍의 설욕에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윤은 "맛은 홍석천씨 요리가 더 맛있었다 캠핑가면 요리에 집중 할 수없다 툭툭 던지며 요리하는 김풍씨 요리가 캠핑에 더 적합했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재윤의 '개성 있는 바베큐 요리'를 위해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최현석쎼프의 천적답게 오세득 셰프는 여유로은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 셰프는 " 오늘 할 요리는 '발라버린닭'이다 오세득을 발라 버리겠다"며 포부를 밝히며 요리를 기대케했다.

최현석 쎼프의 포부 답게 바베큐 요리에 수박과 고기, 양파 등 손쉬운 재료들로 새로운 맛을 보이며 이재윤을 만족케했다. 이재윤은 "고기가 어떻게 이렇게 부드러운지"며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여 최현석 셰프를 만족케했다.

이어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 본 이재윤은 "외국인 친구가 많다 골뱅이 요리를 잘 못 먹는데 이걸 먹으면 될 것 같다"며 맛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윤은 "맛으로는 막상막하다 바베큐 요리로 캠핑에 적합한건 최현석 셰프다 오세득 셰프의 요리는 내가 다 먹었다 누굴 선택해야 될 지 모르겠다"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선택하며 최현석 셰프의 허세를 한 껏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윤은 "바베큐라는 주제에 가장 적합했다"며 뽑은 이유를 밝히자 최현석 셰프는 "오세득 셰프의 요리는 완벽했다 내 요리가 조금 더"며 허세스런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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