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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는 내 자유♥” 구혜선 ‘라스’ 무성의 논란 정면 돌파..컬렉션 공개

입력 2025-01-16 15:01:36
수정 2025-01-16 15: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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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사진=민선유 기자
구혜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혜선이 ‘라디오스타’에서 모자를 쓰고 나왔다가 예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정면 돌파를 택했다.

16일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자는 내 자유♥ 내친김에 모자 컬렉션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모자 착용샷이 10장 이상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구혜선 채널
구혜선 채널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털모자를 쓰고 출연한 구혜선은 “오늘 씻으려고 하는데 보일러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머리를 못감고 모자를 썼다”고 이유를 말했다. 이어 “PD님이 모자를 벗고 촬영하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제가 지금 모자를 못벗는 상황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곧 무성의 논란으로 이어진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후 구혜선은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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