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소유가 신년운세를 봤다.
1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너 결혼하면 이혼할 걸? 무당이 예언한 소유의 소름 돋는 2025 신년운세 신점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무당에게 신점을 보러 갔다. 무당은 “얼굴이 화려하면서도 지고지순한 게 있다. 성질은 있다. 욕먹어도 해야 하는 타입이다. 성향 자체가 불의를 못 참는다. 독한 듯 하지만 여리고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이다.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식복은 타고 태어났다. 금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활동을 많이 안 해도 돈 걱정이 없다. 꿈을 매일 꾸냐. 뒤에 장군님이 버티고 있는 거다. 앞엔 할머니가 있다. 꿈을 자주 꾸는 건 도줄력이 강하다는 거다. 소유는 춤도 추지 않냐”라고 했다.
이어 “올해 양띠라 삼재다. 금전운도 들어와있다. 삼재이긴 하나, 하는 일이 더 발전된다. 구설을 조심해야 한다. 굉장한 매력을 갖고 있다. 눈에 색기도 있다. 흡인력도 있어서 주위에 사람이 많다. 남자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에 “남자답고 강해 보이는 게 취향이다. 결혼은 그런 사람이랑 안 한다. 필이 꽂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얼굴을 아예 안 보는 건 아니다. 결혼은 말 잘 듣는 사람이랑 할 것 같다. 소유는 서포트 할 사람이 아니다. 결혼을 빨리하면 두세 번 가야 해서 안 된다”라고 했다.
이어 “27년에서 28년도가 지나야 결혼 생각이 바뀐다. 잘하면 올해 중후반에 마음이 꽂히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그동안은 사람 친구였는데, 될 수도 있다. 연상이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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