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만 5명’ 정주리, 여섯 번째 아이 출산 계획도 조심스럽게 언급

입력 2025-01-20 07:13: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섯 번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가 산후조리원에서 무사히 퇴소했다.

2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2의 친정인 조리원에서 푹~ 3주 잘 쉬다가 돌아갑니다! 사실은 애들 보고픈 맘에 참다 참다 하루 먼저 나왔지만... 3주 사이에 또또는 5.03kg이 되었고 모유는 첫날 10ml에서 130ml로 늘고! 속눈썹도 길게 자랐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섯째 때 보자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지만 글쎄요 전 사명을 다 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 조리원 안녕.. 그리울 나의 산후조리원이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다섯 번째 아들을 출산한 후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막내의 근황이 다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 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