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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JYP 선배들 조언 많이 받아..스트레이키즈, 화해할 마음으로 싸우라고”

입력 2025-01-20 14: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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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사진=민선유 기자
킥플립/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킥플립이 JYP 선배들에게 들은 조언을 전했다.

20일 서울시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JYP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데뷔 앨범에는 Young K(영케이)가 단독 작사한 ‘WARRIORS(워리어스)’가 수록돼 있다. 케이주는 “우선 영케이 선배님이랑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킥플립을 영케이 선배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민제는 “(영케이가)어떤 팀이든 막내가 자유로운 팀이 오래간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하셨을 때 저희가 막내를 잘 챙겨주고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주왕은 “또 스트레이키즈 창빈, 아이엔 선배님이 팀이 오래가려면 팀워크가 좋아야하고 싸우더라도 화해할 마음으로 싸우면 팀이 오래갈 수 있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은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10년차 연습생 생활을 지낸 리더 계훈을 필두로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까지 7인으로 구성된 JYP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오늘(20일)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발표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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