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s현장]강동원, ‘검은 수녀들’ 특별출연 “‘검은 사제들’ 최부제 모습 그대로라 감동”

입력 2025-01-20 18:31:50
    • 복사완료!

영화 ‘검은 사제들’ 스틸
영화 ‘검은 사제들’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이 ‘검은 수녀들’에 특별출연,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제작 영화사 집) 언론배급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권혁재 감독과 배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이 참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검은 사제들’에서 최부제 역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강동원이 카메오로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권혁재 감독/사진=민선유 기자
권혁재 감독/사진=민선유 기자

이와 관련 권혁재 감독은 “‘검은 사제들’ 스핀오프격인데 강동원의 특별출연이 이뤄지니깐 반가웠고, 놀라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사와 오랜 기간 신뢰를 갖고 있는 만큼 특별출연 개념으로 출연해 영화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권혁재 감독은 “‘검은 사제들’을 좋아하신 팬들 역시 반가워할 것 같다”라며 “촬영 당시에도 ‘검은 사제들’의 최부제 모습 그대로 와서 감동스러웠다.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습에도 감탄했다”라고 털어놨다.

‘검은 수녀들’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