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의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대리운전기사 일 하는 근황 전해

입력 2025-01-20 2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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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손보승은 대리운전기사로 일한지 어느덧 7개월이 넘었다고 밝혔다.

손보승은 “작년까지는 배달일을 했는데 요즘 경기가 좀 안좋아져서 배달비가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손보승은 대리기사 일에 대해 “청담에서 압구정까지 1만 2000원 벌었다”며 “촬영 없는 날은 항상 대리운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나도 정말 해줘야 할 건 해주지만 쟤도 애기 아빠이고 가장이기에 ‘네가 해야 할 일해라’고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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