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현 “강화도 한달살이 하며 작업..집에선 아이 때문에 안돼”(‘컬투쇼’)

입력 2025-01-21 15: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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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사진=민선유 기자
이영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현이 강화도에서 한달살이 하며 쓴 앨범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부에는 이영현, 안신애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현은 “이번 앨범을 강화도에서 한달살이 하면서 만들었다. 집에선 아이들 때문에 작업할 환경이 안 되더라. 한달간 열심히 만든 결과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희 집이 주택이다. 환경이 너무 비슷하더라. 유달리 달랐던 게 저수지가 있었다. 뷰 하나 보고 갔다. 컨테이너 두개 붙여둔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좋았다”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상처, 이별 후의 아픔보다 또 다른 사랑, 가족애적인 얘기,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고립된 한달을 살다 보니 저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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