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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돌싱포맨’ 한혜진, 기성용과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확신을 준 연하남”

입력 2025-01-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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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혜진과 기성용의 사랑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박하선, 홍은희, 한혜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송혜교와 핑클 이진과 함께 은광여고 출신 ‘3대 얼짱’으로 유명했다. 이와 함께 한혜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모든 출연진들은 한혜진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혜진은 “당시 미팅은 별로 없었고 길거리 지나가다가 남학생들이 ‘저기’ 이런 거 많이 했었다”고 밝히며 헌팅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또 한혜진은 기성용과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당시 기성용이 영국에서 선수 생활 중이어서 국가대표팀 경기 할 때만 한국에 올 수 있었다”며 “데이트할 시간 마저 부족하다 보니 한국 오자마자 프러포즈를 하더라”고 했다.

이어 “제가 군산에서 촬영하고 있었는데 기성용이 저희 엄마 찾아와서 계속 이야기 하고 그랬다더라”며 “그렇게 여러번 엄마를 찾아 봬서 확신을 준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만 해도 8살 연상 연하 커플은 되게 쇼킹한 거였다”며 기성용의 돌직구적인 사랑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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