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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야, 옷 좀 여며라..단추 좀 잠궈”..어머니랑 갔는데 이런 노출을

입력 2025-01-25 08: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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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파격 노출을 감행하자 방민아 언니가 경악하며 단추를 잠그라고 말해 화제다.

25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 따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어머니를 모시고 해외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혜리의 어머니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 혜리에게 미모를 그대로 물려줘 눈길을 끌었다.

또 이를 본 방민아는 혜리의 노출을 보고 “여며...단추 잠궈!!!”라고 댓글을 달아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해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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