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 셰프가 대만 현지에서 놀라운 인기를 과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김숙과 일행을 타이베이 101타워로 이끌었다. 정지선은 “지금 대만에서 가장 높고 유명한 뷔페를 가는 거다. VIP 초청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지선은 “아까는 1층에서 먹었고 지금은 하늘에서 먹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빌딩 안으로 들어서자, 많은 현지인들이 정지선 셰프를 모바일 카메라로 촬영했고, 김숙은 “여기 사람들이 너 찍는 거냐”라면서 “완전 스타다. 사람들이 지선이 찍으면서 웃고 있다. 손 한 번 흔들어줘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고층 뷔페에 도착하자 총괄 셰프가 직접 마중 나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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