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37)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은 골프 오프 데이, 수영하자!♥”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영이 개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그녀의 아찔한 보디라인이 남성팬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 방송국에서 활동한 바 있다. 또 지난해까지 MBC SPORTS+ ‘베이이스볼 투나잇’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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