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그루, 이혼 후 홀로 쌍둥이 키우기도 힘들텐데..몸매 관리는 철저하게

입력 2025-01-27 0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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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그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가 하는 모든 운동 중 당연 최고라 말할 수 있는 플라잉요가”라고 적었다.

이어 “그중 수많은 배우와 가수, 또 셀럽분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플라잉요가 1세대 원장님. 저 또한 20살부터 원장님께 배우고 있었는데요. 촬영으로 쌓였던 몸에 모든 무거움들이 다시 한번 가벼워진 오늘 수업이었습니다. 담주에는 곡소리 좀 덜 내볼게요ㅋㅋ”라는 멘트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그루가 몸매를 드러낸 레깅스를 입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전 남편과 이혼 후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조윤희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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