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현준이 권오중과 친하게 지내게 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신현준이 권오중, 럭키, 정운택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권오중과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신현준은 “권오중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안무가였다”며 “정말 소문난 춤꾼이었다”고 했다.
이에 럭키는 ‘난 알아요’를 언급했고 권오중은 ‘환상 속의 그대’ 뮤직비디오 안무를 제작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권오중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에서 댄서 역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그때 난 신인인 권오중의 팬이됐다”며 “그리고 나랑 비슷한 점이 ‘아랍동지’라는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친근감을 가지고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소문을 듣게 된거다”며 “권오중이 성실한 배우라 해서 2007년 출연 예정작에 상대 배역으로 추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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