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설에 잔소리 듣더라도 몇 푼이라도 받아야”

입력 2025-01-29 11: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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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설에 용돈 받으러 갈 것을 권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쿨FM 특집 ‘5일간의 음악여행’이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설에 잔소리를 듣고 용돈을 받으러 큰집에 갈 지, 집에 혼자 있을지 고민이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몇 푼이라도 받겠다. 집에 있으면 돈이 나오냐. 저 같으면 몇 푼이라도 챙기겠다. 집에 있어도 똑같은 명절 영화만 한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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