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정화, 올케 윤혜진이 만든 가방 자랑 “너무 이쁜데”

입력 2025-01-29 17: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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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정화 채널
사진=엄정화 채널
사진=엄정화 채널
사진=엄정화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9일 “혜진이 만든 가방”이라며 “너무 이쁜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인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만든 가방을 착용해 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힙한 겨울룩도 완벽히 소화,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출연을 검토 중이다. ‘금쪽같은 내스타’는 대한민국 톱스타 임세라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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