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더 매직스타’로 2024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차지했다.
30일 진선규는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더 매직스타’를 통해 무대 뒤에서의 고통과 눈물을 감내하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마술사들로부터 수많은 감동과 영감을 받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신인상까지 받게 될 줄 몰랐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는 기도와 소망과 웃음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더 매직스타’와 같은 진정성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선규는 ‘더 매직스타’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마음 졸이며 응원을 보내는 한편, 아티스트로서는 냉철한 시선으로 무대를 평가하며 진정성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 회에서는 마술사들을 위한 가슴 뭉클한 헌정 무대를 펼치며, 참가자들과 시청자들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편 진선규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제작자 구중호 역, ‘자백의 대가’에서는 변호사 장정구 역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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