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 아내 차혜영 대표가 윤계상에게 커피차 내조를 했다.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 아내이자 뷰티 브랜드 N사의 대표 차혜영은 최근 SBS 새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남편인 윤계상을 응원하기 위한 것.
무엇보다 차혜영 대표는 ‘TRY 우리는 기적이 된다, 화이팅!’이라며 ‘(찐)계상부인 드림’이라는 문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god 전성기 시절 윤계상 팬들의 닉네임이 보통 계상부인이었기 때문.
차혜영 대표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에 팬들은 “찐권력이다”, “압도당했다”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의 차기작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는 고작 달리기와 공놀이에 목숨을 건 청춘들이 세상을 향해 온몸으로 부딪혀 스스로 기적이 되는 이야기로 우리나라 최초 럭비를 소재로 다룬 스포츠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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