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같이삽시다’ 신성, 신유 닮은꼴...‘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

입력 2025-01-30 2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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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이 신유 닮은꼴이라는 말을 듣고 인정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신성과 정수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은 가수가 되기 전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지만 늘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 신성은 “제가 1남 4녀 막내 아들인데 부모님 걱정이 많으셨다”고 밝혔다.

가수가 되고 싶었던 신성은 선배의 권유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했고 거기서 최우수상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신성은 당시 신유의 ‘시계바늘’을 불렀다고 전했다.

신유 닮은꼴이라는 신성은 “제가 외모가 신유 선배님 닮았다 해서 ‘시계바늘’을 부른거다”며 “아무래도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건 검증을 받은 거니까 부모님이 시작해 보라고 해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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