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빈도림이 수술 후 나빠진 컨디션으로 힘들어했다.
3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빈도림이 수술 후 저조한 컨디션에 혼자 남을 아내를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쁜 시기에 혼자 일하고 있는 아내. 빈도림은 “전반적으로 몸이 약해졌죠. 특히 심장 수술을 받고 나서 약해졌어요. 두 달 동안 입원했었는데 병원 다니는데 담당 의사가 검사했는데 발견한 거예요. 좀 더 늦었으면 심장 마비가 돼요”라며 심장 수술로 인해 몸이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빈도림은 저조한 컨디션에 “요새 아프기도 하고. 우리 둘 중 하나가 먼저 갈 거 아니에요. 같은 날 갈 수는 없잖아요, 혼자 살기가 힘들잖아요. 나이가 들수록 그런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게 제일 무서워요”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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