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창호 “‘만담’ 영화화 처음엔 반대..너무 어려울까봐 겁나더라”(‘컬투쇼’)

입력 2025-02-04 14:53:04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창호가 ‘만담’ 영화화를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만담’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곽범,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창호, 곽범은 “소개를 하자면 ‘만담’인데 저희가 만담 공연을 한지가 좀 오래됐다. 최초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담’이라는 것을 아트로 인정해주시고 작년 광복절에 공연했는데 장소, 시간 모든 게 특별했다. 그렇게 한거를 영화로 담아서 CGV에서 개봉을 하기로 한거다. 주제를 가지고 만담한 내용으로 실황 영화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처음엔 반대했던 이창호는 “관객 앞에서 하는 공연과 스크린으로 볼때는 다르니까 한번 더 생각해서 짜야하지 않나. 너무 어려울까봐 겁이 났는데 ‘해보자’ 한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