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영생이 감동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룹 SS501 출신 허영생은 지난 3일 “이름이 특이해서 때로는 좋기도 때로는 싫기도 했었는데 이름만으로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손수 편지까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튜브 보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이어서 온라인 주문 한 건데 구매한 제품 외의 물건이 있어서 잘못 왔나 생각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허영생은 “편지 읽어보고 이런 일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면서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요즘 활동이 많지 않음에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제품 잘 쓸게요~3년 만에 핸드폰 바꾸는 거라 설렜는데 더 설레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허영생은 지난해 2월 17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HEOYOUNGSAENG CONCERT IN SEOUL’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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